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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5 08:47:11, Hit : 314, Vote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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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북녘 우리의 땅에 새로운 길은 열어갑시다.
새해에는 길이 열리고
우리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어러운 상황에도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 참 감사합니다.
통일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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