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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1 20:33:42, Hit : 460, Vote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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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약속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숲은 변하지 않는 '약속'입니다. -
홍수와 가뭄으로 몸살을 앓던 우리의 산은 위로와 건강을 선물하는 숲이 되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행복한 길동무가 되었습니다.
분단 70년. 헐벗은 북녁의 우리 땅 그곳은 숨마져 멈추었습니다.
우리의 숲을 돌보고 가꾸는 일은 꿈과 뜻 소망을 이루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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