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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1 09:08:59, Hit : 325, Vote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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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일 그날을 다시 생각합니다.
일제의 노략질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로를 헐뜻고 오만의 칼을 휘두르는 이들은 누구입니까?
두려움과 고통속에서 독립을 위해 목숨건 투쟁에 몸을 내던졌던
선조들의 뜻을 누가 살려 내겠습니까?
아이들의 꿈을 빼앗이간 이들과, 꿈을 잃어버리 우리의 아이들....
동방의 등불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고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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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관 분쟁, 나라의 반쪽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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