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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08:12:32, Hit : 790, Vote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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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의 오만과 욕망, 815 잊혀 질수 없는 날!
일제의 오만과 다시 살아나는 대한민국.
동남아 침략 야욕을 기억 해야한다!
제국주의 부할을 꿈꾸는 아베의 오만과 무례를
꺽어 내야 한다!



        숲과 벗/임완근

눈 녹으며 피기 시작한
꽃들이 이제는
온 동네를 뒤덮는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는 마른 꽃대 위에
눈꽃이 피었다.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가고
장맛비처럼 지루했던 내 삶에도
꽃이 피어난다.

마을마다 가득한
꽃들의 향기
한번 피어보지도 못하고
시들어버린 꽃줄기

장마비가 지나가는 파란 하늘에는
별들이 가득하다.
꽃보다 아름다운 별이되려고
하늘로 간 사람들,

꽃이 피고 지는 이유
나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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